그저 적어 내려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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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적어 내려갈뿐이다.

머리속에 있는 모든 것을 토해내고싶다.

나는 이미 걷고있다.

나의 존재와 가치는 타인이 정하는게 아니다.

그들은 우리들 위에 있다.

언젠가는 벗어날 그날을 위하여...

일상

어쩄거나 나아가고 있다.

지친나에게..

나는 나를 챙기기도 버겁다.

어렵다.

머리가 길어지니 시선이 사라지다.

그저 적어 내려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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